비소설 자연수상록 ‘한 스푼’ -엄혹한 시대 마르고 질식한 이들에게 건네는 산소 한 모금- -갈급한 시대 목마른 이들 곁에 내놓는 생수 한 사발- * ‘평범한 자연 속에 숨어있는 참세상’ 우리네 인간과 불가분 밀접하면서도 무심하기 마련인 생명력의 근원 대자연 그 막강한 치유력을 몸소 체험하며..
오늘 자신이 깨달아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들을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머리를 채워야 한다는 것을. 성공하는 자신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머리 속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게 만드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들을 긍정적으로 바꾸었다면 이제 그 긍정적인 생각들로 머리 속을 가득..
선물하는 것을 단순하게 보면 어떤 물건을 상대방에 보내는 일에 불과하지만, 실제로는 마음과 마음이 서로 이어지고 교류하는 것이 선물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선물을 종종 물건을 주고받는 것으로만 오해합니다. 하지만 가장 소중한 선물은 우리의 시간, 친절, 때로는 필요한 사람에게 위안을 주는..
자신의 삶을 향기롭게, 아름답게, 경쾌하게 만드느냐 아니면 자신의 삶을 괴롭게, 짐승답게, 망하게 만드느냐는 어떤 다른 요인을 탓하기에 앞서 자신에게 달려있는 문제이다. 이 책은 어느 때는 한 편의 시처럼, 어느 때는 한 편의 잠언처럼, 어느 때는 한 편의 아름다운 에세이처럼 다가오는 책이다...
주요 내용 살벌하고 달콤한 이 도시에서 혼자라는 건, 외롭지만 근사한 일 나는 혼자다. 당신도 혼자다. 연인이 있어도 혼자고, 연인이 없어도 혼자다. 결혼을 했어도 혼자고, 결혼을 안 했어도 혼자다. 다만, 소설을 읽는 혼자는 소설을 읽지 않는 혼자와는 다르다. 당신은 소설 읽는 혼자이길……. 우..
훗날 먼 훗날에 파스텔 톤의 환상적인 행복이 뭉게뭉게 피어날 겁니다. 기쁨으로 도취되어 자아의 완성의 길에서 뭐든 극복을 해내고 또 초월까지하여 훗날 먼 훗날에 꿈의 세계에 도달할 때에는 순수한 웃음을 지으며 자신의 올바른 육체와 위대한 영혼에게 박수갈채를 스스로 보낼 겁니다. 자신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