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하는 것을 단순하게 보면 어떤 물건을 상대방에 보내는 일에 불과하지만, 실제로는 마음과 마음이 서로 이어지고 교류하는 것이 선물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선물을 종종 물건을 주고받는 것으로만 오해합니다. 하지만 가장 소중한 선물은 우리의 시간, 친절, 때로는 필요한 사람에게 위안을 주는..
“친구에게 주고 싶은 우정의 좋은말”을 엮으면서 다시 한번 친구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가 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드립니다. 이 책은 보석보다도 더 소중한 아름다운 말을 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우정을 지킨다면 분명 당..
대부분의 사람들이 목표와 꿈을 가져보지 못하거나 막연히 무엇을 하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다. 그리고 준비운동도 없이 목표와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앞으로 달려나간다. 이 책은 목표와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준비운동의 역할을 해줄 것이다. 목표와 꿈을 이루는 것은 아주 힘들고 험난한..
기묘한 도시, 그 속에서 잠들지 못하는 사람들…… 경계와 고독의 공간에서 당신을 읽어내는 사진에세이집 도시 생활이 삭막한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이곳에서는 수백만의 사람들이 서로 부대끼며 혼잡한 와중에 출퇴근을 반복하고 하루를 마감한다. 그 반복이 바로 일상이다. 그래서일까? 시간이 ..
누구에게나 시간은 동일하지만 사용하는 것은 왜 이리도 틀린가? 누구에게나 시간은 동일하다는 것은 진리다.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이나 다른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이나 동일하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시간을 그런 대로 풍요롭게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매일 시간에 쫓겨 허덕이는 사람들..
아버지와 딸의 애정이 듬뿍 담긴 사랑의 메시지 딸이 호주로 1년간의 어학연수를 떠났다. 대학도 졸업했고, 대학원에서 석사과정도 마친 어른이지만 그래도 타향에서 힘들고 외롭지는 않을지……. 아빠는 마음을 졸이며 딸의 연락을 기다린다. 딸은 집을 벗어난 해방감과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감으..
간이역마다 길게 그림자를 드리운 기억들을 지나, 생을 온전하게 이끄는 ‘한 줄기 햇살’ 따라 떠난 여행 김기순 수필집『한 줄기 햇살 굴려 여기까지 왔다』 문화적 충격이나 거창한 감동만을 기대하며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삶에 대한 소소한 깨..
비소설 자연수상록 ‘한 스푼’ -엄혹한 시대 마르고 질식한 이들에게 건네는 산소 한 모금- -갈급한 시대 목마른 이들 곁에 내놓는 생수 한 사발- * ‘평범한 자연 속에 숨어있는 참세상’ 우리네 인간과 불가분 밀접하면서도 무심하기 마련인 생명력의 근원 대자연 그 막강한 치유력을 몸소 체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