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BBC> <텔레그라프> 등 세계적 미디어의 극찬 <브리짓 존스의 일기> 제작팀 영화화 결정! 이 시대 최고로 사랑스러운 방랑기 살며 한번쯤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온전히 쉬고 싶을 때, 생각이 꽉 막혀 풀리지 않을 때, 길이..
누구에게나 한 번쯤 기억되는 그런 날들의 이야기 “비슷한 순간을 겪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서로에게 뜨거운 위로가 된다.” 수많은 공감과 함께한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한참을 들여다보게 되는 페이지처럼 두고두고 기억하고 싶은 선명한 나날의 기록 누구에게나 그런..
"이 작품은 범죄의 세계를 넘어 우리가 거의 알지 못했던 역사 속으로 깊숙이 안내하는 소설로, 이 시대의 고전이 될 것이다" ★2015년 맨부커상 수상작★ "밥 말리를 죽여라" 1976년 12월, 밥 말리를 죽이려는 소년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섬광 같은 직관, 폭발하는 에너지 걷잡을 수 없는 무의식..
거장의 탄생! 모든 의미에서 대단하다! ★2015년 맨부커상 수상작★ 자메이카는 평화를 위한 콘서트를 두 번이나 치러내지만 평화는 쉽사리 찾아오지 않는다. 갱들의 손엔 칼이나 날카로운 낫 대신 미국에서 공수한 총이 들려 있고 총격전은 일상이 된다. 게토의 마약상들은 콜롬비아의 메데인 카르..
난다의 걸어본다 아홉번째 산책지는 바로 ´광주´이다. 광주에서 나고 자라, 지금껏 살고 있는 문학평론가 김형중이 그 걸음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온몸으로 쓴 책은 <평론가 K는 광주에서만 살았다>라는 제목으로 이렇게 빛을 보게 되었다. "비평가의 내면에 이토록 매력..
글쓰는 허지웅의 신작 에세이. 그는 이 책에서 엄마와 아버지에 대한 기억 등 내밀한 가족사부터 청소와 스타워즈, 영화, 선인장, 친구 등 그의 일상과 기억을 이루는 사소하지만 소중한 부분에 대해 털어놓는다. 그가 영화를 사랑하는 이유, 영화라는 프리즘을 통해 바라본 세상 이야기, 그리고 천장..
인문/역사 베스트셀러 역사ⓔ,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2011년 10월부터 기획 편성된 프로그램인 EBS [역사채널ⓔ]의 방송 내용들을 간추려 모은 책이다. 2013년 3월, 시리즈의 첫 권을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총 네 권의 시리즈가 순차적으로 출간되었으며, 출간 이후부터 지금까지 ..
호숫가를 무대로 펼쳐지는 살인사건, 그리고 모두가 공범이 되어 벌이는 시체유기 이 작품은 주인공인 순스케가 합숙과외에 참석하기 위해 차를 몰고 가면서 시작된다. 합숙 첫날 순스케와 불륜 관계인 에리코가 찾아오는데 이혼을 요구하는 그녀를 아내 미나코가 우발적으로 살해해 버린다. 순스케는..
역사는 사회의 방향이고 우리의 미래다 역사는 역진하지 않는다 민중은 반드시 역사를 진전시킨다! "우리는 통일을 이룩하고 민주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서라도 한국사를 알아야 할 책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국사가 상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쉽고 간결하게 쓴 우리 역사 이 책은 역사학자 이이..
이 책은 아주 어린 시절에 내가 여성으로서 경험했던 이야기부터,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에 내가 생각하게 된 많은 것들까지 모두 담고 있다. 평범한 집의 막내딸로 태어나 학창 시절을 거쳐, 삶의 크고 작은 골짜기를 지나 비로소 일인분의 몫을 다하게 되기까지, 내가 목격하고 내가 감당해야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