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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를 보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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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를 보여주마
책 정보 리스트
저자
조완선 저
출판일
2017-04-18
출판사
다산책방
유형
공급일
2017-09-29
용량
31.8MB
모바일
지원가능
EAN
9791130611938
공급사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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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외규장각 도서의 비밀]로 ‘교양 문화 추리소설’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장르 문학과 본격 문학의 경계를 허물고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받은 조완선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이 출간되었다. 출간 전부터 “경탄할 만한 흡인력” “놀라운 추리 기법” “생생한 리얼리티”라는 평을 받으며 영화화 판권 문의가 쇄도한 작품으로, 1986년 공안 정국 당시 일어난 ‘샛별회 사건’과 그로부터 26년 뒤인 2012년에 벌어지는 잔혹하고 엽기적인 복수극을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송곳 같은 문장으로 빚어낸 소설이다.

저자소개

인천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에는 건국대, 단국대, 영남대, 관동대 등 전국 대학문학상 소설 부문을 수상하며 끈끈한 ‘문청’ 시기를 보냈다. 1997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중편소설 [반달곰은 없다]가 당선되어 문단에 이름을 올렸다.
등단 후 10년 만에 첫 장편인 [외규장각 도서의 비밀]을 발표했다. 그 후 고려대장경을 소재로 한 [천년을 훔치다], 조선 최고의 예언서를 다룬 [비취록]을 발표해 독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14년 [걸작의 탄생]으로 제5회 김만중문학상 금상을 수상했다. [걸작의 탄생]은 허균의 [홍길동전], 연암의 [ 허생전]이 태어나게 된 과정을 작가 특유의 섬세한 문체로 담아낸 작품이다. 심사위원으로부터 허균과 연암, 두 지식인의 치열한 시대정신을 정교하게 담아내 서사성과 가독성을 절묘하게 결합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목차

프롤로그
실종
미궁의 늪 속으로
죽음을 기억하라
유토피아는 없다
코뿔소는 뿔이 하나다
에필로그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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