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작가정신의 ‘슬로북(slow book)’은 ‘마음의 속도로 읽는 책’으로, 자신의 속도를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능동적인 삶의 방식이자 일상의 혁명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에세이 시리즈다. 백민석 작가의 [아바나의 시민들]은 ‘슬로북’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저자소개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5년 "문학과사회"에 [내가 사랑한 캔디]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장했다. 소설집 [16믿거나말거나박물지],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 [혀끝의 남자], 장편소설 [헤이, 우리 소풍 간다], [내가 사랑한 캔디], [불쌍한 꼬마 한스], [목화밭 엽기전], [러셔], [죽은 올빼미 농장], [공포의 세기] 등이 있다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