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펭귄의 존재는 블룸 가족에게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 어린 까치가 강하고 아름다운 새로 성장해가면서 샘과 세 아들 역시 희망과 용기를 얻는다. 블룸 가족은 펭귄을 구했고, 펭귄 또한 그만의 방식으로 블룸 가족을 구했다. 캐머런 블룸은 새끼 까치의 성장과 더불어 웃음과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의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했고, 이들의 감동 스토리는 책으로 출간되어 영국, 일본, 독일, 미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블룸 가족과 펭귄이 함께 지낸 2년 동안 캐머런이 찍은 사진은 약 14,000장에 달하며 그가 펭귄을 위해 만든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4만 명이 넘는다.
[펭귄 블룸]은 블룸 가족의 아빠이자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캐머런 블룸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더 블루 데이 북]으로 잘 알려진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가 공동 집필했다. 또한 이들의 이야기에 크게 감동한 리즈 위더스푼과 나오미 왓츠가 영화로도 제작 중이다.
저자소개
캐머런 블룸
블룸 가족의 아버지이자 사진작가. 열여섯 살 때 서핑 전문 사진작가로 일을 시작했다. 그의 여행, 광고, 예술 사진들은 "뉴욕 타임스", "하퍼스 바자", "보그"와 미식 여행 잡지를 포함한 국제적인 출판물에 꾸준히 실리고 있다.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스물아홉 살이 되기까지 8년 동안 무려 90번의 거절을 당한 끝에 2000년 첫 책 [블루 데이 북]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리고 [블루 데이 북]으로 그는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영광을 안았다. 그 후 후속작 [디어 맘] [디어 대드] [내일은 더 멋질 거야] [인생의 의미] [엄마의 길] [남과 여] 등 8권의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 팔려나갔고, [블루 데이 북]은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일본에서 영어교재로 채택되기도 했다. 그는 타롱가 재단을 설립해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과 환경을 살리는 활동을 하 고 있으며, 전 세계 환경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시드니에서 자신의 토끼 비프와 함께 살면서 영감 가득한 사진에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해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목차
*감사의 글
*Prologue
*Penguin Bloom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