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현직 의사의 지성을 아낌없이 드러낸 회심의 밀실 미스터리
본격 미스터리와 의료 서스펜스의 결합으로 일본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면병동』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가면병동』은 ‘클로즈드 서클’을 표방한 본격 미스터리로 ‘치넨 미키토’를 의사가 아닌 작가로 이름을 알리게 해준 대표작이기도 하다.
저자소개
1978년 오키나와 출생.
도쿄지케이카이 의과대학 졸업. 2004년부터 의사로 근무.
2011년 '시마다 소지 선정 장미마을 후쿠야마 미스터리문학 신인상'을 [레종 데테르]([누군가를 위한 칼날]로 개정하여 2012년 간행)로 수상.
의학적 지식을 활용한 작품으로 촉망받는 미스터리 작가로 주목받고 있음.
그 외 저서로 [블러드라인], [친절한 사신을 기르는 방법], [가면병동], [미키클리닉에서 건배를] 등이 있음.
목차
프롤로그 … 9
제1장 피에로의 밤 … 13
제2장 최초의 희생자 … 75
제3장 열리는 문 … 145
제4장 벗겨진 가면 … 211
에필로그 … 301
옮긴이의 말 …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