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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이 끝나갈 때 준비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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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이 끝나갈 때 준비해야 할 것들
책 정보 리스트
저자
데이비드 케슬러 저
출판일
2017-04-11
출판사
21세기북스(북이십일)
유형
공급일
2017-09-29
용량
30.5MB
모바일
지원가능
EAN
9788950961817
공급사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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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생이 끝나갈 때 준비해야 할 것들]은 삶의 마지막 여정인 죽음을 앞둔 이들과 이별을 준비하는 가족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부드럽고 자애로운 말들로 전한다.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로 꼽히는 정신의학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제자인 저자가 호스피스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엮어낸 이 책은 1997년 초판 당시 제목은 [죽음을 맞는 사람들의 권리(The Rights of the Dying)]로 테레사 수녀의 극찬을 받으며 전 세계 10개국 이상 번역

저자소개

작가이자 강연자이며 호스피스, 완화 치료 그리고 애도 분야의 전문가이다. 그는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이자 정신의학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와 베스트셀러 [인생 수업] [상실 수업]을 공동 집필한 바 있다. 고전이 된 [상실 수업]은 로스 박사가 세상을 뜨기 한 달 전에 완성됐다. 데이비드는 로스 박사 가까이에서 작업하고 그녀의 임종을 지킨 것을 영예이자 특권으로 생각하며, 박사와의 약속대로 앞으로도 그녀의 유지를 받들어나갈 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있다.
그의 첫 저서인 이 책은 테레사 수녀의 호평을 받았으며 미국에서 호스피스 관련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후 [환상, 여행 그리고 꽉 찬 방]을 집필했고, 최근에는 [스스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를 루이스 헤이(Louise Hay)와 공동으로 집필해 출간했다. 저자는 그동안 수천 명의 사람들이 내면의 평화와 존엄과 용기를 가지고 삶과 죽음의 문제를 대면하도록 도와주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 제이미 리 커티스, 마리안느 윌리엄슨과 같은 유명인이 사랑하는 사람의 투병 때문에 힘들어할 때 상담을 맡았고, 배우 앤서니 퍼킨스, 마이클 랜던, 기업가 아먼드 해머가 죽음을 맞을 때 도움을 주며 곁을 지켰다.
데이비드 케슬러의 저작들은 이하모니닷컴, 오프라닷컴, 닥터 오즈의 셰어케어닷컴 등에서 유명해졌고 [LA타임스] [뉴욕타임스] [비즈니스위크] [라이프] 등에 게재되기도 했다. 저자와 그의 활동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www.grie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목차

이 책에 바치는 찬사
출간 10주년 기념 서문
작가의 말
들어가며
프롤로그 -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필요한 것들

PART 1 여전히 살아 있는 사람들
PART 2 감정을 표현하기에 좋은 순간
PART 3 결정에 동참할 권리
PART 4 통증, 생의 말기에 등장하는 동반자
PART 5 통증과 감정
PART 6 영성의 필요성
PART 7 죽음을 대하는 어린아이들의 자세
PART 8 죽음의 모습
PART 9 태풍의 눈 속에서 마주하는 죽음
PART 10 홀로 마주하지 않는 죽음
PART 11 죽은 이의 몸

에필로그 - 생이 끝나가는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 & 남겨진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출간 10주년 기념 특별 부록]
저자와의 인터뷰
특별 칼럼 1 - 환상, 여행 그리고 꽉 찬 방
특별 칼럼 2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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