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모든 부족을 지나족 안에 쓸어 담으려는 공손헌원과
각 부족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세상을 만들려는 치우천의 첫 대결!
- 저는 뜻이랄 것이 없습니다. 다만 모든 것이 하늘 뜻대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사람들이 갈래갈래 나뉘어 아웅다웅 싸우는 것이 안쓰럽다면, 사람들끼리 싸우지 않고 살 수 있게만 하면 됩니다. 구태여 다른 부족을 정복할 필요가 어디 있습니까? 정복한 부족은 좋겠지만, 정복당한 부족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해질지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 부족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 세상 사람들을 위해서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헌원님의 방식으로는 안 됩니다. 모든 부족을 지나족으로 합치는 것은 안 됩니다... ..… ..…
저자소개
모든 부족을 지나족 안에 쓸어 담으려는 공손헌원과
각 부족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세상을 만들려는 치우천의 첫 대결!
- 저는 뜻이랄 것이 없습니다. 다만 모든 것이 하늘 뜻대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사람들이 갈래갈래 나뉘어 아웅다웅 싸우는 것이 안쓰럽다면, 사람들끼리 싸우지 않고 살 수 있게만 하면 됩니다. 구태여 다른 부족을 정복할 필요가 어디 있습니까? 정복한 부족은 좋겠지만, 정복당한 부족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해질지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 부족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 세상 사람들을 위해서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헌원님의 방식으로는 안 됩니다. 모든 부족을 지나족으로 합치는 것은 안 됩니다... ..… ..…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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