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오늘날 중부 유럽은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 경제의 새로운 심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제사의 권위자인 양동휴 서울대 교수가 서양사 전공자인 김영완 선생과 함께 쓴 이 책은, 역동적인 중부 유럽의 1000년 역사와 경제를 큰 시야로 조망하며, 대중적인 언어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저자소개
서울대학교(학사), 메릴랜드대학교(석사), 하버드대학교(경제학 박사)에서 수학했으며, 런던정경대학(LSE), 베를린자유대학교, 캔자스대학교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1985년부터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미국 경제사 탐구](1994), Antebellum Agriculture and Other Essays(2003), [20세기 경제사](2006), [양동휴의 경제사 산책](2007), [대공황 시대](2009), [세계화의 역사적 조망](2012), 역서로 [대공황 전후 세계경제](2008), [대공황: 1929-1933년](2010) 등이 있다.
목차
책머리에
1장 서유럽 문화적 요소들- 그리스-로마의 유산, 서유럽 봉건제, 절대왕정
2장 독일의 중세와 근대 초기
3장 독일 지역의 농촌과 도시
4장 프로이센의 독일 통일 운동
5장 19세기 독일의 공업화
6장 제국 통일의 완성
7장 두 차례의 세계 대전
8장 2차 대전 이후의 독일
9장 오스트리아- 합스부르그 가문의 재산으로 출발하다
10장 헝가리- 전투적이며 좀처럼 굴하지 않는 민족의 나라
11장 체코- 강대국 그늘에서 천 년을 버티다
12장 폴란드- 우여곡절의 나라
13장 러시아- 공룡 같은 차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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