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알(본능)을 깨고 세상을 살아야 한다. 언제까지나 자신의 틀 안에서만 안전하게 머물 수는 없다. 자신 안의 머무는 안전이라는 것은 보잘 것 없고 세상의 파도에 금방 휩쓸러 가게 된다. 알을 깨고 나와 세상을 접할 때 세상에 대하여 알 수 있는 것이고 세상에 도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제라도 용기를 내자. 세상으로 뚜벅뚜벅 당당하게 걸어 나오자!!
저자소개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난 저자는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국어교육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치고 경기도의 한 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두 아이의 아버지인 저자는 평소에 아이들에게 남겨주고 싶은 명언들을 정리해 두었다가 이번에 책으로 내게 되었다. 공부도 잘 해야 하지만 그 전에 먼저 인성이 갖춰져야 한다는 저자는 이 책에서도 공부뿐만이 아니라 명상과 마음, 그리고 태도와 건강 등에 대하여 명언들을 알려주면서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진정
목차
깊은 강은 바다로 흘러간다
알을 깨고 나온 자가 세상을 본다
변절이 아니라고 강변하는 그대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악어의 눈물
혀끝에서 꿀이 흐르고
칠일간의 자유를 읽고
진정한 예술에 대하여
엉터리 같은 세상에서 엉터리로 살지 말라
악어의 눈물에 대하여
꼭 말을 해야할 때는 해야 한다
현대판 마녀사냥을 다시 생각한다
프로쿠로테스의 침대
다시 자본의 유령이 떠다니고 있다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리지 마라
너무 자주 악어의 눈물을 흘리지 말라
진리의 적
철학에 대하여
어느 한 시인을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