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이 책은 지혜로운 삶의 문을 여는 아주 귀중한 책이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지혜로운 삶을 여는 지혜의 열쇠로서 작은 역할이라도 하였으면 하는 소망으로 이 책을 엮었다. 사무엘 스마일즈는 이렇게 말하였다.
“단지 하루 15분 정도의 알찬 활용이 사람들의 삶의 명암을 갈라놓는다.”
이 책은 매일 짧은 시간이라도 할애하여 보다보면 스스로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들이 많다. 스스로 읽고 스스로 느끼게 된다면 지혜로운 삶을 가져오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서울에서 태어났고 상명여대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였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디자인 관련회사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하였다. 아동미술교육에 관심이 많아 다년간 아동미술교육에 종사하였다. 근래에는 프리랜서로 다양한 종류의 책들을 만들고 있다. 지금은 디자인에 뜻 있는 사람들과 함께 글을 쓰고 책을 만들고 책을 디자인 하고 있다.
목차
그대는 어느 쪽을 원하는가?
그들을 피했다네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누구시오?
먹이
사탕
신은 모든 곳에 있다
신은 지혜로운 사람속에 숨어 있다
쓰잘 데 없는 작은 그릇
아파할 수 없는이유
어떤 기적도 행하지 않는 기적
자전거 타기는 특별한 기술
제가 보는 것을 그는 알지요
지금 내 마음은 맑고 고요하다
진리를 추구할 권리
진짜 보석상이 되어라
책값
경지
그대는 낙타를 타고도 죽었구나
나의 본성
내 신발이 어디에 있느냐?
느낌
동반자
뚜껑은 필요 없답니다
먹을거리
스스로 자신을 도울 수 있기 때문에
쓸모없는 나무에게 배우게
영혼이 따라올 시간
위에 있는 줄보다 더길게
잘 간직하라는 말의 참된 의미
제발 나를 내버려두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추방의 속뜻
헌 구두
황홀한 이상
회색 모래